바슈롬, 배우 한예슬 모델로 발탁

[전부경 기자] 바슈롬과 한예슬이 만났다.

바슈롬 코리아(대표 김형준)가 배우 한예슬을 바슈롬 렌즈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예슬은 기존의 제품들과 함께 4월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의 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바슈롬 측은 "한예슬은 외모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최고의 톱 여배우로 그 동안 드라마와 영화 속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줬다. 그 속에서 건강하고 프리미엄한 이미지가 바슈롬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예슬은 "연기를 하다 보면 배우에게는 눈이 참 중요하다. 배우는 눈빛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 평소에도 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왔다"며 "이번에 150년 역사의 세계적인 콘택트렌즈 브랜드인 바슈롬 모델이 되어 굉장히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예슬은 영화 '태어나긴 했지만(가제)'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송중기와 함께 한창 영화 촬영 중이다. (사진제공: 바슈롬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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