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大賞] 샤트렌, 3040 여성을 위한 프랑스풍 정장

프랑스풍의 국내 여성 캐주얼 브랜드 '샤트렌'은 세련된 스타일로 30~40대 여성을 위한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올해 론칭 26주년을 맞아 '26주년 화려한 파티'라는 컨셉트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매장 리뉴얼을 통해 특징을 재정비하고 강화할 계획이다. 글로벌 SPA(제조직매형 의류) 브랜드의 메가숍과 경쟁하기 위해 토종 브랜드만의 강점인 품질 및 디자인 만족도를 높이고 매장 환경을 개선,브랜드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샤트렌은 중국 사업도 대폭 강화하고 있다. 2008년 중국 시장에 진출,'뷰티풀 파워'라는 슬로건으로 내적인 자신감과 외적인 여성스러움을 추구하는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다. 현재 27~32세 연령을 주요 타깃으로 정해 현지 고급 백화점과 쇼핑몰 위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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