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의 잡영플라자 개소 4개월만에 취업자수 500명을 돌파했습니다.

현재까지 잡영플라자의 취업자수는 566명으로,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면 매일 7명의 구직자가 잡영플라자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셈입니다.

잡영플라자는 고학력 실업자인 대졸 구직자만을 위해 마련된 취업지원 기관입니다.

현재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와 서울서부종합고용지원센터에 각각 설치되어, 구직자들의 취업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현재 잡영플라자의 누적 방문자수는 2천439명이며 신규 구직등록자도 1천958명에 이른다며, 올해 연말까지 4천여명에 달하는 구직자가 잡영플라자를 방문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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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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