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 영창악기(대표 서창환)은 공식 후원하는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개봉에 맞춰 이번달 30일까지 피아노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영창악기의 수출형 그랜드 피아노가 20~30% 싼 가격에 판매된다.
소비자는 체리,마호가니,화이트 등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이국적인 색상의 피아노를 구매할 수 있다.회사 관계자는 “가정용 피아노로 적합한 155,157 사이즈부터 전공자용의 175,208 사이즈까지 다양한 제품 구성했다”며 “원하는 음색,크기,컬러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자세한 내용은 영창악기 홈페이지(www.ycpiano.co.kr)를 참조하면 된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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