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자와 지급액이 각각 6개월과 5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급여는 34만6천명에게 2천934억원이 지급돼, 1년 전에 비해 지급자는 11%, 지급액은 14% 줄었습니다. 고용부는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는 7만명으로 지난해 8월과 같았지만, 올해 신청일수가 지난해보다 하루 더 많았던 점 등을 감안하면 4.6% 감소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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