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25일부터 일제히 여름 정기세일에 들어갑니다.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정기 할인행사에는 참여 브랜드들이 여름 신상품을 조기 소진하기 위해 할인폭을 높였고, 세일 물량도 늘어났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전국 29개 점포에서 각종 잡화와 여성, 남성, 스포츠 상품 220여개를 최대 80%까지 할인해 판매하며, 현대백화점도 압구정본점에서 '여름 영캐주얼 특집전'을 엽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전국 8개 점포에서 바이어들이 특가로 기획한 상품인 '바겐스타 상품전'을 개최합니다.<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magicⓝ/SHOW/ez-i>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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