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 탄생 100주년…다시 길을 묻다] (下) 후세에 남긴 과제는

반(反)기업 정서,정치 불안,교육 부실….삼성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회장이 생전에 부여잡고 고민하던 사안들이다. 과연 지금 한국사회는 이런 근심들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울까. 호암도 기업인을 걱정시키는 나라,기업인의 근심을 주제 넘다고 비판하는 사회를 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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