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그룹 회장은 앞으로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그룹과 계열사의 모든 동력을 풀가동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허창수 회장은 GS타워에서 시무식을 갖고 '신에너지와 환경' 분야 선택과 집중을 통해 타깃 분야를 좁혀 나가되 전개 속도는 더욱 가속하고 '신유통' 분야에서는 고객의 변화를 리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제 중앙 집중적인 'One Way'형의 모델로는 복잡한 과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없다며 '협력형 모델'로 다양성을 보장하고 서로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고 주문했습니다.

<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magicⓝ/SHOW/ez-i>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