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가 만든 세계최대 유람선 미국 입항

세계 최대 호화 유람선인 '바다의 오아시스'가 13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홈 포트로 입항하고 있다. 2700개의 객실에 승객과 승무원 등 총 9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유람선은 STX의 유럽법인인 STX유럽이 건조해 지난달 말 로열 캐리비언사에 인도됐으며 12월부터 동부 카리브해로 첫 항해에 나선다. /포트로더데일(플로리다)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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