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한라산 트레킹상품 나왔어요

세일여행사는 올레길과 한라산 트레킹을 즐기며 제주의 늦가을을 만끽할 수 있게 꾸민 '제주 트레킹 올 인 원' 상품을 만들었다. 1박2일 일정으로 오는 12월6 · 20 · 27일 세 차례 출발한다. 제주 도착 첫날 중문하얏트호텔에서 시작,갯깍주상절리~논짓물~하예동~등산도로~박수기정~천연숲~화순해수욕장~퇴적암지대~산언덕~산방산 옆 해안~용머리해안~산방연대~산방산 앞까지 올레길 8,9,10코스를 걷는다. 6시간 정도 걸린다. 이튿날 성판악~진달래밭 대피소~한라산 정상 백록담~용진각 대피소~탐라계곡~관음사 안내소 코스의 한라산 백록담 트레킹을 즐긴다. 8시간 정도 소요된다. 진에어를 이용,김포공항에서 출발한다. 제주KAL호텔에 짐을 푼다. 회당 20명씩 출발한다. 1인당 19만8000원.개인 경비 외에 모든 비용이 포함돼 있다. (02)737-3031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