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서울 본사에서 CEO와 임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마케팅 인사이트'에서 준비한 2009년 자동차 품질 기획조사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고객만족도’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마케팅 인사이트'에서 실시한 2009년 자동차 품질 기획조사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 가운데 전체 조사부문에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와 ‘고객만족도(CSI: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조사부문 중 서비스품질 부문과 제품품질 부문에 대해서도 르노삼성자동차 각 본부 대표에게도 각각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모든 평가부문을 아우르는 종합 체감만족률 부문에서 8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해 제품과 서비스면에서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만족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자동차 회사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은 제공하는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경쟁사와 차별화된 서비스와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는 품질 체계로 그는 또한 9년 연속으로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할 것”이라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