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시장에 콘서트를 관람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등의 문화마케팅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상가정보연구소는 (24일) 이제까지 주로 아파트 홍보 목적으로 이용되던 문화마케팅이 고객확보와 관리를 위해 상가시장에도 연이어 도입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10월) 27일에는 오후 8시부터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복합쇼핑몰 ‘레이킨스몰’ 주최로 ‘한국 가곡의 밤’ 행사가 열립니다. 또한 25일 밤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에서는 스타발굴 오디션‘슈퍼스타 K' 본선 네 번째 무대가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송파구 문정동의 가든파이브는 축구장 10배 크기인 5만7100㎡면적에 조성된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꽃밭을 개방중입니다. 김효정기자 h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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