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충기 전문업체 케이티씨(대표 김규성)는 파리 등 해충이 좋아하는 파장의 빛으로 해충을 유인, 처리할 수 있는 원적외선 포충처리기 '하에카토루'(사진)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해충을 유인하는 데 별도의 약품이나 접착테이프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빛을 보고 해충이 들어오면 나갈 수 없도록 설계됐다. 죽은 해충의 사체는 별도의 처리함에 담겨지게 돼 있어 청소시 비워주기만 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별도의 약품이나 살충제 등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라고 설명했다. 플라스틱 재질 39만8000원,스테인리스 재질 44만8000원.(032)665-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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