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하는 제12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홍보관 '디지털갤러리'를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 홍보관은 이번 대회가 열리는 베를린 올림피아 슈타디온 바로 앞에 설치됐으며 육상트랙을 형상화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은 트랙을 돌면서 삼성전자의 LED TV와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신상흥 삼성전자 부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각국의 육상 팬들과 소비자들에게 '최고를 향한 열정'을 널리 알림으로써 최고 브랜드 삼성의 위상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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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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