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책임경영(CSR)의 글로벌 리더로 국제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 이사로 선임된 후 처음으로 지난 24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이사회에 참석해 SK의 CSR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최 회장은 이사회에서 SK는 상생 인턴십 프로그램과 같은 한국적 CSR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며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지속 가능경영,환경과 지배구조 등을 고려한 위기관리,기업윤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깨어있는 자본주의'(conscious capitalism)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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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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