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원료 및 기초소재 제조회사인 호성케멕스(대표 박종욱)가 올 상반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전망이다.

26일 굿모닝신한증권 등 증권업계에 따르면 동성홀딩스의 자회사인 호성케멕스는 올해 상반기 총 627억원의 매출에 63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산됐다.

매출은 지난해(791억원)보다 줄었지만 영업이익면에서는 전년 동기(43억원)에 비해 47%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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