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넉달 연속 상승하며 109를 나타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을 넘으면 앞으로 생활형편이나 경기, 수입 등이 좋아질 것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7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비심리지수는 지난 5월 기준치 100을 돌파한 후 넉달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지수도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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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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