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부산과 광주, 서울에서 인기가수 콘서트와 영화를 즐기며 열대야 무더위를 식히는 '씽씽 열대야 시네마 콘서트'를 오는 31일까지 개최합니다.

지난 7월 24일 밤 8시부터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행사에는 400여명의 관객들이 초대돼 김현철·유리상자의 감미로운 콘서트와 영화 '해운대'를 감상하며 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하우젠 고객들이 무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인기 콘서트와 최신 영화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이색적인 여름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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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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