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서울 염창전산센터에 차세대 인터넷뱅킹 재해복구센터를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예상치 못한 장애나 재해로 여의도 메인 센터나 목동 KT센터의 기능이 정지하더라도 염창전산센터가 대행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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