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분산서비스거부트래픽(DDoS) 공격으로 인한 이상 트래픽이 오늘(12일) 오전 소멸됐다고 판단했습니다.

방통위에 의하면 초고속인터넷사업자들의 PC 보안패치 작업은 오늘 오전 10시 기준 감염IP 수 7만7874건 중 83% 가까이 진행된 상황입니다.

방통위는 다만 아직도 데이터 손상을 가져오는 현상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방통위는 만일에 대비해 주말동안 비상대응 체제를 유지하면서 상황은 모니터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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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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