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2009년 인턴과정에 참여할 대학생 53명을 선발, 오는 6일부터 6개월간 인턴십 프로그램에 들어갑니다.

조성대 현대증권 지원본부장은 "이번에 선발된 인재들이 인턴과정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한국금융시장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6개월간의 인턴프로그램을 수료한 인턴사원들은 신입사원 공개채용시 인턴 근무성적에 따라 입사시 가산점을 부여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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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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