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이후 환율의 변동폭이 커지면서 수출중소기업 열 곳 중 여섯 곳 가까이 채산성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수출중소기업 107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환율 변동성 증대로 채산성이 악화됐다는 답변은 전체의 58%에 달했습니다.

환위험 관리에 적극적이지 않은 이유로는 '적절한 방법을 몰라서'가 45%로 가장 많았고 '거래 금액이 적기 때문'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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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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