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서 금융기관으로 공급된 5만원권은 모두 5,500만장에 이르지만 일반 시중에서는 거의 유통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5만원권 발행 첫날인 지난달 23일 이후 지금까지 한은이 금융권에 공급한 고액원 지폐는 모두 5천490만장으로 금액으로는 2조7천억원입니다.

올해 인구가 4,800만명이라는 점에서 국민 1인당 1장 이상이 시중 금융권에 공급된 셈입니다.

<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magicⓝ/SHOW/ez-i>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