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오늘(3일) 대형 LNG선 4척의 동시 명명식을 가지며 2003년부터 시작한 '카타르가스 프로젝트'를 마무리 했습니다.

'카타르가스 프로젝트'는 카타르 해운선사 QGTC사와 오일메이저인 엑손모빌이 함께 발주한 초대형 LNG 프로젝트로 대우조선해양은 총 53척의 발주선박 중 26척을 수주한 바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명명식을 마치고 오는 12월까지 해상시운전과 가스 시운전을 모두 마친 뒤 선주측에 인도합니다.<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magicⓝ/SHOW/ez-i>

김평정기자 py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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