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강원지역 중소기업을 방문합니다. 기보는 진병화 이사장이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현장과 영업점 지원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강원도 지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진 이사장은 강릉과 원주 기술평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최근 보증확대 정책으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중소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이어 강릉과 원주에서 각각 20년 이상 자동차부품을 제조하고 있는 2개 기업도 방문해 지역 경제상황과 금융애로 사항을 현장에서 파악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기보관계자는 그 동안 현장에서 나온 애로사항은 보증확대정책과 연계해 지원책에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고, 향후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청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