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이 본사 사옥을 여의도 동화빌딩에서 여의도파이낸스타워로 이전하고 영업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제갈걸 HMC투자증권 사장은 본사 이전 기념식에서 "앞으로 새로운 사옥에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사 이전 기념식에는 제갈걸 사장을 비롯해 김기웅 한국경제TV 사장과 박종규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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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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