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이 미국 뉴욕에서 현지 시간으로 지난 27일 스탠다드 앤 푸어스와 해외 신용등급 정보 이용에 대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투자자들은 이달 중순부터 코스콤의 정보단말서비스 '체크'를 통해 세계 5만여 증권에 대한 S&P의 해외 신용등급정보를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코스콤은 또 세계적인 금융정보사업자인 톰슨 로이터와 인터렉티브 데이타를 방문해 코스콤의 해외진출과 상호교류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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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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