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신용카드 결제금액의 0.1~0.5%를 포인트로 적립하고 이 중 10%를 고객이 지정한 공익단체에 자동으로 기부하는 '사랑 플러스 체크카드'를 1일 출시했다. 기업은행은 고객이 기부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올 연말까지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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