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줄기세포 전문 바이오 기업 알앤엘바이오가 지난 30일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 전문 동물병원인 ‘한국 스템셀 동물 메디컬센터'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설립된 한국 스템셀 동물 메디컬센터에서는 신부전, 당뇨, 골관절증, 간장질환, 심장질환, 아토피, 척수손상, 노령성질환, 각막손상, 인대손상, 자가면역질환 등의 다양한 질환에 줄기세포 치료를 적용시킬 예정입니다.

또한 이미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알앤엘바이오의 기술을 통해 난치성 질환의 치료와 협력 네크워크의 구축을 통한 수익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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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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