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쿠르트, 유산균 함유 하루야채 2종 출시

한국 야쿠르트가 30~40대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 새 하루야채 시리즈 '유산균이 살아있는 호박과 유자'와 '유산균이 살아있는 보라당근과 포도' 2종을 1일 출시했다.

'호박과 유자'는 호박, 노란당근 등 야채 15종과 유자, 사과 등 과일 5종이, '보라당근과 포도'는 보라당근, 토마토 등 야채 10종과 콩코드 포도, 파인애플 등 과일 3종이 들어 있다.

두 제품 모두 유산균 배양액을 넣어 살아있는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가격은 195㎖에 1500원.

한국 야쿠르트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하루야채 체험단 13만명을 선착순 선발해 5일간 무료 시음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는 하루야채 홈페이지(www.haruyachae.co.kr)를 통해 7월 20일까지 하면 된다.

한경닷컴 김은영 기자 melli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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