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KTF가 통합법인으로 오늘 출범했습니다.

통합 KT는 분당 본사에서 출범식을 갖고 글로벌 기간통신사업자의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KT는 또 컨버전스 사업 강화로 기업가치과 고객가치를 높여 2012년까지 매출 22조, 영업이익 2.6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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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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