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대표 권영수)가 10인치 이상 대형 LCD 패널 생산에서 월 1천만대를 돌파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공급능력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1995년 9월에 구미 1공장에서 LCD 패널 양산을 시작한 LG디스플레이는 2002년 5월에 월 생산 100만대를 기록한 후 7년 만에 10배인 월 생산 1000만대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해 LG디스플레이는 1일 구미에서 CPO(최고생산책임자)인 김종식 부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 1천만대 생산 달성'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김종식 부사장은 기념사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능력 확보로 공급능력과 수익성에서 모두 넘버원 달성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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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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