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신종 불공정거래에 조기대응하기 위해 '신시장감시모델' 개발을 진행중입니다.

거래소에 따르면 감시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통합시장감시기준'을 마련하고, 축적된 시장감시 know-how를 기반으로 과거 불공정 매매패턴을 분석해 인공지능방식으로 유사 불공정거래를 자동적발하는 방식을 도입합니다.

또 불공정거래를 직관적으로 추출하기 위해 다차원 그래픽 기법도 추가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신시장감시모델' 구축을 올해 말까지 완료하고 별도의 전담내부조직을 신설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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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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