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는 인터넷을 통해 건물의 위치뿐 아니라 층수나 용적률, 구조 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총 100억 원을 들여 전국 248개 지방자치단체 690여만 동 건물에 대한 GIS 기반 건물통합정보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건물통합정보 구축 사업이 마무리되면 건물의 위치, 형태 등 지도 정보와 함께 지번, 구조, 용도, 층수, 건폐율, 용적률 등 건축물 대장의 주요 정보도 인터넷으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부는 이미 지난해 서울 5개구와 광명시에 대한 시스템 개발을 마쳤으며 올해 대구와 광주 등 34개 지역에 대한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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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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