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과 쌍용건설이 최우수 굿디자인(GD) 수상후보로 정해졌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총 355개사로부터 777점을 신청받아 이 중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수출 확대와 디자인 수준 향상에 기여한 28점을 연말에 시상하는 최우수 굿디자인상품 수상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건축 분야에서는 현대건설의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쌍용건설의 성남시 노인보건센터와 중원구보건소가 차지했습니다.

환경 디자인은 쌍용건설의 금호동 쌍용 예가 문주, 주택설비 분야에서는 삼현종합의 욕조, 에넥스의 노블 6012 엠키친 등이 선정됐습니다. <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magicⓝ/SHOW/ez-i>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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