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저축은행이 중고차구입자금 대출상품인 '차드림론'을 출시합니다.

중고차를 구입하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신용과 중고차 시세에 따라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해 주는 상품입니다.

고객 신용도에 따라 업계 최저 수준인 연 12%의 금리를 제공합니다.

저축은행 업계 자산규모 1위인 솔로몬저축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 금융지원은 물론, 여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자산 안전성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이와 함께 자영업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트럭 등 상용자동차 구입자금 대출시장에 대한 진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저축은행 관계자는 "현재 중고차 대출시장은 기존 캐피탈사들이 선점하고 있다"며 "저축은행 주요 고객인 서민과 자영업자들에 특화된 상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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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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