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 유전자치료학회에서 심혈관 관련 신약후보물질인 'VM202'의 다국가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바이로메드는 미국 임상시험을 통해 VM202의 안전성과 치료효과에 대해 일관성 있는 우수한 데이터를 얻었고, 임상시험에 참여한 환자들도 증상이 호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선영 바이로메드 대표는 "이번 미국 유전자치료학회 발표도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라이센싱 협상뿐만 아니라 블록버스터급 제품의 탄생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magicⓝ/SHOW/ez-i>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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