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6월부터 '1357콜센터'를 연중 무휴로 운영합니다.

또 8명인 콜센터 상담인력을 12명으로 늘렸으며 향후 이용수요를 감안해 지속적으로 증원할 방침입니다.

1357콜센터는 올 들어 지난 4월까지 일일 평균 이용고객이 6백여명으로 2006년 시작된 이래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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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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