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서부산유통지구 등에서 총 21필지 2만7천여㎡를 2년 무이자 할부 조건으로 공급합니다. 토공은 (27일) "이번 공급부지는 부산 신항만과 김해국제공항 등이 가까워 교통입지 뛰어나 서부산권 물류유통의 중추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인근 진해남양지구에선 부동산 경기를 감안 지난해보다 10% 이상 싸게 공급하며 첨단산업시설들 위주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이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