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기업 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가 음악 저작권 보호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불법음원 단속 캠페인을 확대 운영합니다.

엠넷미디어는 최근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 기술 개발 기업들과 동영상, 음원 DNA 필터링 시스템의 공동 사업에 관한 제휴를 맺고 불법 음원 차단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이를 통해 엠넷미디어는 국내 음반 시장의 양성화를 기대하는 한편 불법음원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줄여 수익의 개선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박광원 엠넷미디어 사장은 "이번 저작권 보호 시스템을 확대 강화하는 동시에 앞으로 불끈 운동을 활발히 펼쳐 국내 음악 시장환경을 계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magicⓝ/SHOW/ez-i>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