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의 지난해 매출액이 처음으로 7천억원을 돌파했습니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7천23억원의 매출액을 올려 전년보다 10.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817억원을 거둬 전년보다 12.8% 늘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위염치료제 '스티렌'과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의 매출 증가와 개량신약인 플라비톨 등 전문의약품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박카스와 약국사업부, 수출부문 또한 매출이 증가하며 성장에 기여했다"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적극적인 진출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magicⓝ/SHOW/ez-i>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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