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비영리법인에 대한 세원관리 한층 강화

비영리법인의 국고보조금과 정부위탁과제 명확한 회계처리 급선무

구분경리에 따른세무회계처리와조사적출사례 분석…세무조사 불이익 방지

변칙적인 방법으로 세금을 탈세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비영리법인에 대한 세원관리를 국세청이 강화하고 있다. 이 때문에 그동안영리법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했던 비영리법인 경리 담당자들도보다 정확한 회계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재무교육원이이런 비영리법인 경리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개설한[구분경리에 따른 비영리법인의 세무·회계처리와 세무조사 대응방안] 과정이마감을 앞두고 있습니다.

본 과정에서는 핵심사항인 수익사업간의 전입전출에 대한 정확한 회계처리와 국고보조금, 정부위탁과제에 대한 처리,고유목적사업준비금세무관리 등에 대한 실무 노하우가 제시될 것입니다.관심은 있으나 아직까지 신청하지 못한 분들이라면빠른 신청으로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이어 2번째로진행되는본 과정은 지난해 11월 처음 개설시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은바 있습니다.

[교육안내]

2월 12~13일(목,금) 구분경리에 따른 비영리법인의 세무.회계처리와 세무조사대응방안

조세일보 / 재무교육원 edu@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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