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고급 대형버스 '유니버스'를 일본에 출시하고 상용차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현대차는 유니버스의 경우 철저한 현지화로 우측 핸들 사양으로 변경하고 독자적인 배출가스 처리 시스템을 적용해 수입 대형버스 최초로 일본 신장기 배출가스 규제를 만족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최한영 현대차 부회장은 2년에 걸쳐 유니버스를 일본시장에 적합한 최고의 차량으로 만들었다며 앞으로 일본 고객 요구를 모두 충족시키는 새로운 경제형 버스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magicⓝ/SHOW/ez-i>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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