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가 지난해 4분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57.5% 증가한 508억9천600만 원, 영업이익은 100.1% 늘어난 124억7천700만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분야별 매출은 퍼블리싱 게임이 전년동기 대비 87% 오른 345억 원, 웹보드 게임은 16% 증가한 164억 원을 나타냈습니다.

연간 실적도 매출액 1천676억 원, 영업이익 355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회사 측은 실적 호조에 대해 '피파온라인2'와 '슬러거'의 성장이 계속 됐고, 해외사업 부문 매출의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네오위즈 게임즈는 올해 글로벌 사업 확대와 신작 게임 출시를 통해 매출액 2천100억 원, 영업이익 500억 원을 목표로 발표했습니다.

최관호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지난해 4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올해도 차별화된 사업전략과 미래에 대한 앞선 준비로 높은 성장률과 수익성을 창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magicⓝ/SHOW/ez-i>

송철오기자 cos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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