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글 기자단 신년 직무 연수



[생글기자 코너] “2009년에도 생글 기자들 기사 많이 사랑해 주세요!”

지난 1월29~30일 4기 생글기자와 선배 생글기자 23명이 경기 양주시 H펜션에서 열린 '생글생글 신년 직무 연수 및 친목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였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생글기자들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생글기자단은 그동안 기자 활동을 하며 겪은 추억과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우정을 함께 나눴다.



또한 이미 대학생이 된 선배들과 정치 · 경제 · 사회 문제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 생글 지면을 보다 더 좋은 기사들로 채우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자신들의 꿈과 희망에 대해 말하기도 하고 선배들의 조언과 충고가 어우러져 밤새 이야기 꽃이 핀 가운데 1박2일의 일정을 마감했다.



박세영 생글기자(서문여고 2년) cuteangel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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