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는 28일부터 닷새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 공식 만찬용 식기를 사상 최초로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납품되는 제품은 파스텔톤 그린과 블루 2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최하고 각국 정부관료와 기업인,학자들이 참석하는 ‘Korea Night 2009’ 공식 만찬식장에서 사용될 예정이다.회사 관계자는 “한국도자기의 품질과 디자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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