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올해 국내 TV시장의 첫 신제품인 '엑스캔버스 보보스' PDP TV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화면 테두리와 스피커를 없애 어느 각도에서도 한 장의 유리가 벽에 걸려 있는 듯한 이미지로 표현됐습니다.

또 42인치 기준으로 76.8 mm두께의 슬림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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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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