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가 장터달구미 행사를 개최합니다.

오는 21일 고척근린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무원들이 재래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취지로 지난 5월 시작된 사업입니다.

구로구 직원 200여명은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30분 간 고척근린시장에서 구매활동에 나섭니다.

구로구는 매월 둘째주 금요일과 넷째주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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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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