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의 극동건설은 지난 15일 서울시 중구청을 방문해 쌀 150포를 후원하고 중구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및 저소득층 가정에 쌀을 전달하는 '사랑의 쌀 배달'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날 극동건설 임직원 20여명은 신당동, 중림동, 회현동 등 중구 관내 10개동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와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직접 쌀을 전달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날 전달된 쌀은 웅진그룹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1사1촌 자매결연마을(충남 공주시 유구읍)에서 재배한 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magicⓝ/SHOW/ez-i>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