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자산가 두명 중 한명은 올해 가장 유망한 투자수단이 '주식'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삼성증권 PB연구소가 예탁자산 1억원이 넘는 PB고객 164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48.8%가 올해 가장 유망한 투자수단으로 '주식 직접투자'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15.4%는 '국내펀드'라고 응답했고 직간접적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유망하다고 본 비율은 64.2%에 달했습니다.

이와함께 고액 자산가들은 올해 코스피 최고치가 1500포인트, 그 시기는 4분기로 내다봤으며 수익률은 5~10%미만으로 응답한 고객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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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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